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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평악극예술단 : 홍도야 울지마라 공연 안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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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가평문화원
댓글 0건 조회 7,764회 작성일 17-05-17 10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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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가정의 달 부모님과 함께 온가족이 웃고 즐길 수 있는 '최고의 선물'  가요악극 「홍도야 울지마라」공연을 안내하오니 많은 관람바랍니다.

<공연 일시>
2017. 05. 31(수) : 16시 00분~17시 40분(1시간 40분)

<공연 장소>
가평군 가평읍 문화로 131 가평문화예술회관(좌석수 : 641석)

<공연 내용>

병들어 신음하는 아버지와  절망에  빠진 오빠의 학업을  위해서 화류계의 웃음 파는 기생이 된 홍도, 그러나 첫눈에 홍도에게  반한  영호, 홍도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적극적인 구애로, 가족들의 반대까지 무릅쓰고 결혼을 한다. 홍도는 시집살이를 시작하는데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시집살이에 힘들어 하던 중 남편 영호가  북경대학  초빙교수로 가게 된다.
그러던중 남편 영호가 중국에서 보낸 편지를 시누이 봉옥이 먼저 받아보고 홍도의 불륜남 편지로 둔갑시켜 홍도를 집에서 내쫓게 되며, 친정집에서도 화냥년으로 따돌림 받고 쫓겨난다.
그 후 남편 영호는 귀국을 하게 되고 가족들과 약혼 예정자 해정과 귀국 파티를 하던 중 홍도가 아기가 보고 싶다고 집으로 들어오려다 제지를 당하자 케익 절단용 칼로 시누이 봉옥을 찌른다.
가족들은 놀라 경찰서에 연락을 하고 홍도를 잡으려 하자, 이때 노복이 술에 취해 비척거리면서 양심선언을 한다.
이 모든 일이 시누이 봉옥과 친구인 해정에 의해 편지를 조작하여 홍도를 화냥년으로 만들어 벌어진 일이라고….
이제야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영호는 홍도를 일으키며, 흐느낀다.
그리고 홍도 오빠가 영호집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판검사 합격 소식을 전하려 도착하여보니 동생 홍도는 살인자가 되어 쇠고랑을 차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된다.

<출연진>
가평 악극예술단, 전문 배우외 다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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